|
디어테일 관계자는 “트렌디하고 취향에 맞는 강아지 용품들을 한데 모아 볼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MZ세대 여성 ‘펫팸족(Pet+Family)’들을 중심으로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진수 VNTG 디어테일 총괄은 “양적인 확장뿐만 아니라 각 쇼핑몰 제품들의 퀄리티 측면도 꼼꼼히 챙긴 덕분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듯하다” 며 “앱 내 결제, 이벤트 혜택 등에 대한 고객들의 요청들이 계속되고 있어 상반기 내 입점형 자체 거래 플랫폼 오픈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VNTG(브이엔티지)는 200여 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디지털 전환(DT/DX, Digital Transformation) 전문 기업으로써 폭넓은 분야로의 성장동력을 추구한다. 디어테일을 운영하는 VNTG 신사업본부는 현재 니치 마켓을 빠르게 발굴하고 사업화하는 커머스 플랫폼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