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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1만5639명, 중학교 4만3698명, 고등학교 2만1190명으로, 2012년 4만6954명에서 11년 만에 13만 명 이상 늘어난 수치다. 전체 학생 대비 다문화 학생 비율 역시 2021년 처음 3.0%를 넘어선 뒤 2022년 3.2%, 2023년 3.5%를 기록해 계속 높아지고 있다.
전체 유초중고교 학생은 올해 578만3612명으로 지난해보다 1.6%(9만6156명) 줄었다. 유초중고교 학생수는 2014년 700만명 선, 2021년 600만명 선이 무너지는 등 계속 줄어드는 추세다.
올해 다문화 학생 가운데 국제결혼 후 국내 출생한 자녀 비중은 71.7%(12만9910명)다. 이어 외국인 가정 자녀 22.3%(4만372명), 국제결혼 가정 자녀 중 중도 입국 자녀 6.0%(1만896명)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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