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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서울 근로자건강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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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총괄부 기자I 2013.04.30 11:40:00
[온라인총괄부] 안전보건공단은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서울 근로자건강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근로자건강센터에서는 50인 미만 소규모사업장 근로자에게 업환경의학전문의, 심리상담사, 간호사, 산업위생기사, 물리치료사 등 직업건강전문가가 질병 및 직무스트레스 상담, 업무적합성 평가, 근골격계질환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근로자건강센터는 인천, 대구, 광주, 성남시 등 산업단지 밀집지역 7곳에 설치돼있으며 올해 울산 등 3개 지역을 추가로 설치해 모두 10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백헌기이사장(왼쪽9번째)가 박원순서울시장(이사장왼쪽)문진국(한국노총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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