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오른쪽부터) 서울시장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회장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2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에 참석하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강연을 통해 서울시의 약자동행 정책과 도시경쟁력 강화 방안 등 서울의 비전을 소개하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창조·첨단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서울시 지원방안을 설명했다.
한편, 한국경영자총협회는 15개의 지방경영자총협회(4,300여 개 회원사)로 구성된 종합경제단체로 ‘The Next Wave, 다시 뛰는 한국경제!’라는 주제로 1, 2일 양일간 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