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부센터장은 유럽 물리저널 D의 신임 편집위원으로서 오는 2017년 말까지 3년 동안 이 학술지에 투고되는 논문에 대한 심사결과 검토와 게재 여부 결정, 학술지 기획 등에 참여하게 된다. 한국인이 이 학술지의 편집에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다.
물리학자인 윤 부센터장은 원자와 분자 데이터에 관한 연구를 수행해 지금까지 SCI급 논문 50여 편을 게재했다. 그는 특히 최근 4년간은 물리분야에서 상위 1% 내 전문 학술지인 ‘리포츠온프로그레스인피직스’(Reports on Progress in Physics)와 ‘피직스 리포츠’ (Physics Reports) 등에 논문을 발표해 연구업적을 인정받아왔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