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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회장 김문영)는 싱가포르에서 종료된 2018년 세계산부인과초음파학회에서 2021년 세계학회의 서울 개최가 확정되었다고 24일 밝혔다.
세계산부인과초음파학회는 산부인과와 초음파 분야 전문가 2,000여명이 참가하는 국제회의로 한국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회의이다.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 권자영 교수,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 김문영 교수,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지사 윤승환 지사장 등 2021 학회유치단이 유치성공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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