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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시신을 발견해 인양, 경찰은 지문 감식을 통해 해당 시신이 20대 남성 A씨란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은 지난 6일 접수된 가족의 실종신고를 토대로 A씨를 찾고 있었다.
현재까지 A씨 시신에서는 범죄 등 타살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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