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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31일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땀띠공원과 꿈의 대화 캠핑장 일대에서 ‘어게인 섬머!(Again Summer)’를 주제로 열린 제8회 평창더위사냥축제에서 축제 홍보 도우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리는 올해 축제에서는 땀띠귀신사냥 워터 워와 더위사냥 풀장, 물대포, 에어바운스, 슬라이딩 볼링, 맨손 송어 잡기 등과 등골까지 오싹한 광천설굴 탐방, 깡통 열차 등 다양한 체험 행사로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평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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