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眞에 걸맞은 사람 될 것" 뒤늦은 소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식 기자I 2026.10.17 09:30:15
ai번역
  • 영어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지난 8월 미스코리아 진 선정
"평생 간직할 큰 선물 받아"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농구계 스타 우지원(53)의 딸 우서윤(23)이 미스코리아 진(眞) 당선 소감을 뒤늦게 전했다.

(사진=우서윤 SNS)
(사진=우서윤 SNS)
(사진=우서윤 SNS)
(사진=우서윤 SNS)
우서윤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지난 8월 열린 ‘2026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꼽혔을 당시 촬영한 여러 장 게재했다. 현장에서 부친 우지원과 찍은 기념 사진도 공개했다.

함께 올린 글에 우서윤은 “저에게 이번 대회는 단순히 하나의 대회를 넘어 다시는 없을 만큼 값진 경험으로 남을 것 같다”고 썼다.

이어 “평생 간직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고, 좋은 사람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을 수 있었다는 것이 제게는 무엇보다 큰 선물로 남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우서윤은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마음에 좋은 영향력으로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그는 “미스코리아 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매 순간 배우고 노력하며 하루하루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서윤은 미스 서울-경기-인천 지역 선(善)을 거쳐 본선에 진출해 미스코리아 진 타이틀을 따냈다. 대회가 끝난 뒤 일부 누리꾼들이 제기한 성형 의혹에 시달리기도 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