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대선 개표 마감이 예상보다 빨리 종료돼 대통령 당선인 결정을 위한 전체 위원회의 개최 시간을 당초 오전 7시에 오전 6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 당선인의 대통령 당선이 확정된 가운데, 선관위가 이날 위원회의에서 당선인 결정을 확정하면 이 당선인은 곧바로 대통령으로 신분이 변환된다.
선관위가 오전 6시께 시작할 위원회의에서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이 당선인 결정을 선언하는 그 즉시 이 당선인은 대통령으로서의 임기가 시작된다.



![미·이란 협상 기대에 뉴욕증시 최고치…인텔 급등·금리인하 기대 ‘삼박자'[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67t.jpg)
![600만원 받고 3년 단축근무…출산 후 복귀율 100% 찍은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01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