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오늘(14일) 방송하는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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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사랑받았던 예능 치트키를 넘어 감독으로서의 전성기를 맞이한 장 감독은 ‘왕사남’을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영화에 관한 한층 심도 깊은 이야기를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를 탄생시킨 벅찬 소감부터 남다른 애정과 진심이 묻어나는 제작 비하인드 등 보다 다채롭고 풍성한 대화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장 감독의 진솔한 인터뷰는 오늘(14일) 오후 6시 20분 ‘뉴스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왕사남’은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박지훈, 유해진, 유지태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