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KB증권, 신한금융투자, 대신증권(003540) 등 증권사 7곳을 통해 모인 청약 증거금은 약 114조60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쟁률이 높아지면서 균등 방식으로 투자자 1명에게 돌아가는 공모주 몫은 1주 안팎으로 줄었습니다.
균등 배정 물량이 가장 많은 곳은 대신증권으로, 1.75주이며, 이어 하이투자증권(1.68주), 신영증권(1.58주) 순 입니다.
대부분 증권사에서 투자자들은 추첨을 통해 1주나 2주를 받게 되지만, 미래에셋을 통해 청약한 투자자 10명 중 7명은 1주도 받지 못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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