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서울시 내 산후조리원 2주 이용 평균 비용은 491만 원, 최고가는 4020만 원에 달한다. 서울형 산후조리원은 2주 표준요금 390만 원을 기준으로 산모가 250만 원을 부담하고 시가 140만 원을 지원한다. 다자녀·한부모 가정은 50%, 저소득층은 100% 감면을 받을 수 있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공공조리원과 달리 민간이 주체가 돼 시와 협약을 맺고 공공기준을 준수하는 형태다.
서울시는 출생아 수 대비 과잉인 산모실(1964실)을 고려해 민간의 인프라를 활용한 효율적 협력모델로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입소 전 출산준비 교육과 모자동실 운영, 모유수유 지원, 산후운동 등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감염·안전관리 기준에 맞춘 시설개선비로 최대 5000만 원을 지원한다.
정소진 서울시 건강관리과장은 “공공성과 민간 전문성을 결합한 합리적 상생모델”이라며 “반값 산후조리를 통해 모든 산모가 안심하고 회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재벌돌' 올데프 애니, 키링보다 눈길 끈 439만원 명품백[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0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