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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트럭은 이번 영어 캠프에 원어민이 진행하는 영어 수업과 레크레이션뿐만 아니라 영어 뮤지컬 체험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영미 문화권에 대해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자연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도록 ‘신나는 물놀이’ 시간과 캠프파이어 등 친화적인 환경에서 사회성과 협동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아울러 볼보트럭은 글로벌 교통안전 캠페인(STOP-LOOK-WAVE)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이 사각지대의 위험성에 대해 인지하고 안전한 보행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교통안전 교육도 시행했다.
김영재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올해로 4번째를 맞이한 ‘여름 주니어 영어캠프’는 국가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경쟁력 있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자세로 고객들이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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