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다음날인 11일 오전부터 공식 환영식, 마타렐라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공동 언론 발표, 국빈 만찬의 일정을 소화한다. 이탈리아 상하원의장 면담과 무명용사의 묘 헌화 일정 등도 계획돼 있다.
그 다음날인 12일에는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 후 양해각서(MOU) 교환식도 한다. 이 대통령 방문에 맞춰 ‘한-이탈리아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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