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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호텔 경력의 신임 라두 체르니아 총지배인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최고급 브랜드인 리츠칼튼 호텔과 불가리 호텔&리조트에서 대부분의 경력을 쌓았다. 2014년부터는 2년간 리츠칼튼 서울의 총지배인을 맡았다.
라두 체르니아 총지배인은 “최종 목표는 호텔 레노베이션 계획을 잘 세워 완벽하게 추진해 나아가는 것”이라며 “동시에 지속적인 트레이닝과 서비스 수준 강화를 통해 호텔을 한국의 럭셔리 리더로 자리매김토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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