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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 별빛공원은 ‘빛을 향한 항해’라는 기획 의도로 조성했다. 시흥시는 세계 해양도시로 도약할 시흥의 미래 가치와 문화적 감수성이 담긴 경관 구축을 위해 20개 테마로 구성된 야간 조명과 포토존 등을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거북섬 별빛공원은 사계절 내내 마음이 머물고 시선이 머무는 경관을 선보인다”며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반짝이는 조명으로 꾸며진 거북섬 광장은 시민에게 따뜻한 추억과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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