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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술 산업 발전을 위한 기초 및 실증 연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우수 양조 종균 개발을 위한 기반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기환 지평주조 대표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막걸리 제조 업체로서 우수 양조 종균 연구·개발 기반 구축에 기여하고 우리 술 산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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