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크리에이터 챌린지 2018 SPRING(YOUNG CREATOR CHALLENGE 2018 SPRING, 이하 YCC)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리; 아카이브(RE; ARCHIVE)’라는 주제로 열린다. 전국의 아마추어 20대 포토그래퍼,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주제에 맞는 패션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여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쟁하는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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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과 전준영은 파리, 밀라노, 런던 등 주요 국가의 컬렉션과 매거진, 광고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다니엘오 또한 뉴욕에서 오랜 기간 활동했으며 디제이(DJ) 등 예술가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모델이다. 신용국은 떠오르는 신예로 독특한 눈매와 페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콘텐츠 제작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은 캠스콘과 엘록(ELOQ)이 후원하고, 우승 및 준우승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증정된다. 실제 현업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델들과 촬영해 콘텐츠를 제작해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평가는 캠스콘 페이스북 페이지, 인스타그램의 공개 투표와 참여자 상호 평가, 캠스콘 내부 및 전문가 평가 등을 통해 이뤄진다.
이번 대회는 재조합, 해체, 조립 등을 테마로 한다. 이를 스트리한 패션에 적용해 루즈하고 넉넉한 아웃핏, 페미닌한 남성, 같지만 다른 스타일링 등을 선보인다.
YCC에 참여한 패션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출품작은 캠스콘과 엘록(ELOQ)의 소셜미디어 등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