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사는 기업이 보유한 자산을 기초로 투자계약증권과 신탁수익증권을 발행하는 사업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분야는 투자계약증권·신탁수익증권 발행, 기초자산 가치평가와 적정성 검증, 발행 수요기업 발굴 및 교육·세미나 지원 등이다.
블루어드는 토큰증권의 기초자산 발굴과 발행, 발행사 연계, 플랫폼 구축 및 유동성 지원 등 사업화 전반을 담당한다. NICE평가정보는 발행 대상 기초자산의 가치평가와 가치산정 결과의 적정성 검증 등 평가 업무를 맡는다.
블루어드는 NICE평가정보의 평가 역량을 활용해 기초자산 가치산정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고 투자계약증권과 신탁수익증권 발행 과정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블루어드는 국내 대형 증권사 및 1금융권 은행들을 대상으로 STO 마스터플랜 수립과 실증 인프라 구축을 주도하며 온체인 인프라의 기초를 닦아 왔다. 전통 금융권뿐 아니라 조각투자사, 중소기업 등 다양한 증권사 이외 기관들이 자유롭게 온체인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장 성장을 강화하고자 하고 있다.
백만용 블루어드 대표는 “NICE평가정보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토큰증권 시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기초자산 발굴과 사업화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기업이 보유한 다양한 자산이 투자계약증권과 신탁수익증권 형태로 활발하게 발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