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슬기 기자] 이재명 관련주가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7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3분 현재 토탈소프트(045340)와 수산아이앤티(050960)는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모두 이재명 관련주로 분류되는 종목들이다.
수산아이앤티의 경우 지난해 3월 신규선임한 이홍구 대표가 2018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캠프 후원회 공동회장을 맡았다는 이유로 이재명 관련주로 분류된다. 다만 정은아 수산아이앤티 전무가 “이재명 지사와 회사는 과거 뿐 아니라 현재 사업적 관련성이 없다”고 직접 부인한 바 있다.
토탈소프트는 최장수 대표이사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중앙대 동문으로 알려지면서 부각된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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