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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NC와의 3연전에서는 외야석 입장권을 모두 2026원에 판매한다. 특별 입장권도 경기마다 다른 디자인으로 제작한다. 경기 중간 정비 시간인 클리닝타임에는 추첨으로 이스타항공 전 노선에서 이용할 수 있는 2인 왕복항공권을 증정한다.
홈 5경기 동안 1루 내·외야 출입구에서는 잠실야구장 사진 엽서를 나눠준다. 팬들은 엽서에 적힌 ‘우리에게 잠실은 ____이다’의 빈칸에 각자의 추억과 생각을 적을 수 있다. 1루 내야광장에는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특별 포토월을 설치한다.
경기 후 그라운드에서 사진을 찍는 행사도 준비했다. 내용을 적은 엽서와 함께 잠실야구장에서 인증사진을 찍거나 특별 포토월에서 사진을 촬영한 뒤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응모할 수 있다. 참여자 중 추첨으로 그라운드 포토타임에 함께할 팬을 뽑는다.
마지막 날인 10월 1일에는 1·3루 내·외야 출입구에서 입장 관중 전원에게 ‘잠실야구장 기념 주화’를 나눠준다. 경기 종료 후에는 잠실야구장 은퇴식으로 행사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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