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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기상청은 지난 4일 발생 원인 조사를 위해 진앙(지구 내부의 지진이 발생한 지점에서 수직으로 지표면과 만나는 지점) 주변에 실시간 임시 관측망 4개를 설치하기로 했다.
간척지이자 현재 농경지로 활용되는 전남 해남군 서북서쪽 21㎞ 지역에서는 지난달 26일 규모 1.8 지진을 시작으로 3일 오후 10시 7분경 3.1 규모의 지진까지 50여 차례 지진이 발생했다.
명현관 군수는 “기상 관측이래 처음으로 해남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하면서 군민들도 많이 당황하셨으리라 생각된다”며 “여러 번 지진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철저한 원인조사와 대책마련을 통해서 군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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