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약은 하루 한 번 주사하는 장기 지속형 인슐린 ‘란투스’의 복제약이다. 글라지아는 국내 출시에 앞서 유럽과 호주에서도 출시된 바 있다.
글라지아는 란투스의 83% 수준인 1만178원으로 약가가 책정돼 환자들의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남궁현 GC녹십자 전무는 “기존 인슐린 제품과 동등성, 안전성을 기반으로 가격경쟁력까지 갖춘 만큼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시리하스 탐베 바이오콘 글로벌 인슐린 사업본부장(수석 부사장)은 “글라지아의 한국 출시로 전세계 당뇨병 환자 다섯 명 중 한 명에게 제품을 공급하겠다는 미션에 한 걸음 다가가게 됐다”고 말했다.
글라지아의 국내 마케팅과 영업은 한독(002390)이 맡는다. GC녹십자와 한독은 지난 1월 글라지아의 프로모션 및 도매 계약을 체결했다.

![포근하다 밤 비…연휴 셋째 날 전국 확대[오늘날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78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