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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깊은 풍미를 살린 ‘코코하 크로플’과 고소한 메밀과 카카오가 어우러진 ‘코코하 메밀라떼’, 향긋한 ‘코코하 티’ 등 특별한 메뉴들을 통해 카카오의 깊은 맛과 향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뚜기와 코코하의 첫 협업으로, 고품질 카카오 원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통해 새로운 식문화 체험을 선보이는데 주력했다”며 “이번 팝업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카카오의 색다른 매력을 경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롤리폴리 꼬또’는 오뚝이를 뜻하는 영어 ‘롤리폴리(roly-poly)’와 벽돌집을 의미하는 이탈리아어 ‘꼬또(cotto)’가 합쳐진 네이밍으로 오뚜기의 대표제품과 브랜드 자산을 활용한 다양한 식문화 활동이 펼쳐지는 공간이다. 최근에는 △제주 로컬 브랜드 ‘귤메달’ 크리스마스 팝업 △오뚜기 일상간편식 ‘가뿐한끼X소소문구’ 팝업 등 다양한 행사와 전시들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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