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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에듀, 14년동안 원아들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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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슬 기자I 2020.11.10 10:00:00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YBM에듀의 유아전문 교육기관인 PINE사업본부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YBM에듀의 유아전문 교육기관 ‘PINE사업본부’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사진=YBM에듀 제공)
PINE사업본부는 LTS(Learn To Share) 동전 모으기 프로젝트와 자선 바자회 Making Happiness Festival(이하 ‘MH Festival’)에서 마련된 기부금으로 최근 더 힘든 시기를 보내는 지역사회 및 취약계층과 코로나 사태 이전부터 꾸준한 봉사와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매년 월드비전, 무지개 글로벌 센터, 충정 지역 아동센터, 영등포 쪽방 상담소에 정기후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올해 5월에는 전기 충전기 폭발사고로 가족을 잃고 신체적 후유증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 어려운 삶을 사는 베트남 결혼이민자 가정에 300만 원을 지원했다.

7월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한국 사회복지협의회에 두 차례 걸쳐 2400만 원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도서 산간 지역 초등학교 5곳의 아이들을 위해 연간 신문 구독료 420만 원을 지원했다.

또한 지난 9월 중증장애인 시설인 엠마누엘집으로 500만 원의 후원금, 연세 세브란스 병원에 소아 난청 환자들을 위한 인공와우 이식 수술비 지원금 1000만 원을 지원했다.

지난해 11월 지원했던 UN 한국전쟁 참전국 에티오피아 참전용사와 그 후손들에 대한 보은 사업지원의 일환으로 올해는 참전용사의 의료 사업을 위해 1000만 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PINE사업본부는 저소득층 환아, 다문화가정 및 중증장애인 거주 시설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통해 올해 총 6955만 원을 지원했으며 다가오는 연말에도 아동센터에 200만 원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2007년 시작된 ‘LTS(Learn To Share) 동전 모으기 프로젝트’는 아이들에게 나눔의 소중함과 가치를 일깨워 주는 것을 목표로 올해 14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5억5870만원 의 누적 기부금을 조성해왔다.

YBM에듀 PINE사업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원아들에게 나눔 교육을 가르치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실현할 것이다”라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의 즐거움을 함께할 수 있는 것에 대해 PSA, GATE, C*GATE, Learning Tree 원아들과 학부모님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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