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인회는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제58회 한국체육인회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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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회장은 인사말에서 “명실상부한 한국체육인회를 만들어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오래된 정관을 정비·개정해 조직의 체계를 바로 세우겠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의 후생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총회는 1988 서울올리믹 레슬링 금메달리스트인 한명우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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