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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닷컴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다양한 밴드들이 K팝부터 팝 펑크까지 폭넓은 장르에서 기타 사운드를 선보이고 있다”며 “기타 음악이 새로운 세대에서 점점 더 많은 관객을 확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라이즈에 대해 “2023년 데뷔 이후 빠르게 성장한 팀”이라며 데뷔곡 ‘겟 어 기타’(Get A Guitar)를 비롯한 주요 활동을 조명했다. 이어 멤버 원빈과 앤톤을 언급하며 “기타에 대한 애정을 팀 음악과 퍼포먼스에 반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원빈과 앤톤은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기타가 언어와 장르를 넘어서는 표현력을 지닌 악기라고 강조했다. 두 사람은 “데뷔곡이 ‘겟 어 기타’라 더욱 의미가 크다”며 “기타 연주는 음악적 시야를 넓혀주고, 무대에서 느낀 스릴은 잊을 수 없다”고 전했다.
앞서 라이즈는 첫 월드투어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를 통해 전 세계 21개 지역에서 약 42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특히 ‘겟 어 기타’ 무대로 이어지는 인트로 퍼포먼스에서 원빈과 앤톤이 일렉기타와 베이스 기타 합주를 선보이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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