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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피어의 전략적 파트너로는 17만명 이상의 작가를 보유한 웹소설 플랫폼 조아라와 인공지능 개발 및 데이터 분석 기업 브레인콜라(Braincolla)가 함께 하고 있다. 브레인콜라는 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분석 알고리즘을 엑스피어에 지원할 예정이다.
이수희 조아라 대표는 “이번 엑스피어 전략적 투자를 기점으로 조아라 글로벌 플랫폼에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기술이 도입될 것”이라며 “향후 조아라의 콘텐츠 IP가 영화, 드라마, 게임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형태로 전 세계 유저들에게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강산 엑스피어 대표는 “엑스피어는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을 활용해 IP 발굴 및 투자, 크로스 미디어 확장까지 지원하는 글로벌 콘텐츠 엑셀러레이팅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