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위드 코로나 정책을 시행한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의 이용자 수는 총 5천972만3천7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약 열흘 간 상위 1∼3위 배달앱을 이용한 사람이 한 달 새 470만명 이상 줄어든 것은 위드 코로나 시행으로 그간 억눌렸던 외식 수요가 폭발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이와 맞물려 실제로 외식업 소상공인의 평균 매출도 증가했습니다. 한국신용데이터 데이터포털에 따르면 지난 1∼7일 외식업 소상공인 매출액은 팬대믹 이전보다 3.1% 감소해 전주 대비 감소폭이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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