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체적으로 코레일은 경부·경전·대구·동해·영동선의 5개 노선에서 무궁화호 등 일반 열차 22편의 운행을 중지하고 12편은 단축 운행한다.
KTX와 동해선 전동 열차는 태풍 경로나 영향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코레일 측은 “태풍 경로에 따라 열차 운행이 추가로 조정될 수 있으니 중요한 일정이 있는 고객은 다른 교통편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매한 승차권은 미리 취소하지 않아도 수수료 없이 전액 자동으로 환불된다. 단 현금으로 구매한 고객은 1년 이내 전국 각 역에 방문해야 반환받을 수 있다.
코레일은 추가 운행 조정 시에 코레일톡이나 고객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즉시 안내할 예정이다.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살인 미수범에 평생 장애...“1억 공탁” 징역 27년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