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스위스 하이엔드 피부과학 코스메틱 브랜드 셀코스메트 셀맨(Cellcosmet and Cellmen)은 갤러리아 백화점 타임월드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 7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 | (사진=셀코스메트 셀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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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갤러리아 타임월드 팝업 스토어는 셀코스메트를 경험하고자 했던 고객들이 직접 브랜드를 접하고 제품 테스트를 원하는 고객 니즈에 맞추어 브랜드의 철학과 피부 과학 제품의 전문성을 보다 심도 있게 전달할 수 있는 부티크 형태의 스토어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제품의 특성에 따른 상세한 설명과 소비자들의 피부 컨디션에 맞춤 별 사용 방법을 알려주는 스킨 컨설팅을 받고 피부 타입에 맞는 스킨케어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최첨단 스킨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마다 다른 피부 타입과 요구에 따라 맞춤 서비스도 제공한다.
셀코스메트 셀맨은 스위스 프리미엄 피부과학 화장품으로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고 있으며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그리고 스위스 등 25개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