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서울 동북권의 복합문화공간인 ‘플랫폼창동61’에서는 서울문화고등학교와 손잡고 ‘청소년 크리에이티브 스쿨’ 첫 프로그램을 6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강연은 플랫폼창동61 입주뮤지션인 국악밴드 ‘잠비나이’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김형균 대표가 나선다. ‘음악 대항해시대의 개막’이라는 주제로 잠비나이 성장과정, 실전 투어 매니지먼트, 해외 페스티벌 전략의 내용으로 강연한다.
또 잔다리페스타의 사무국장이자 민요록밴드 ‘씽씽의 기획자 이수정 강사도 ’이것은 음악무역입니다‘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강연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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