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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럼미 카운슬링, 대학가 커플 성향 진단 캠페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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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1.10.14 10:37:19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온라인 성격진단 전문 기업 ㈜프럼미 카운슬링은 한국교육심리상담협회와 협업하여 하반기 대학생 성격 진단 및 커플 만족도 진단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본 진단은 대학생의 건강한 이성 교제를 지원하기 위해 시작한 온라인 진단 캠페인으로 성격 검사는 에릭번 박사의 에고-오케이 그램을 사용하며, 커플 만족도 검사는 심리상담학과 교수들과 자체 제작한 진단지를 사용한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개인 성격 유형을 알 수 있는 검사(대학별 총 100커플)가 포함되어 자신과 상대방을 이해하는 데 유익할 것이다”라며 “화상 상담(선착순 총 10커플)도 함께 이루어져 전문 상담사의 결과 분석 및 코칭을 함께 받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프럼미 카운슬링)
해당 검사는 이미 4000건 이상의 많은 커플이 이용해 인증된(5점 기준 평점 4.7점) 진단으로 시작과 함께 대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홍익대, 안양대, 을지대에서 진행 중이며, 점차 대학들과의 콜라보 진행이 확대될 예정이다.

송지영 프럼미 카운슬링 대표(CEO)는 “대학생 커플 만족도 진단 캠페인이 대학생의 건강한 이성 교제뿐 아니라 상대의 성격 유형을 파악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청년 지원 사업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는 것이 프럼미의 비전 중 하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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