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하고 23일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등 아동의 기본 권리를 온전히 실현할 수 있도록 아동친화적 정책을 성실히 이행하는 도시를 말한다.
강남구는 아동친화적인 법체계, 아동권리 홍보와 교육,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아동친화도시 조성전략 수립 등 아동친화도시 9대 구성요소에 대한 과제를 달성해 지난달 인증심사를 통과했다. 인증 기간은 2026년 8월 30일까지 4년이다. (사진=강남구)

![싸이 사는 남산 집, 두 세대면 200억↑…19가구 초호화 단지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400071t.jpg)
![떡 한 알 6500원, 540팀 줄선 ‘한정선'…두 시간 기다린 맛 [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40004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