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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이 이란 전쟁을 주도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는 “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지시할 수 있겠나”라고 반문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미국에 무엇이 유익한지에 따라 스스로 결정을 내리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네타냐후, 기자회견
“전쟁, 생각보다 빨리 끝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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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쟁·호르무즈 파병
- 美·이란 ‘수정 7일안’ 협상 재개…이란은 조기타결에 회의적 - "이란전이 악재" 인정한 트럼프…'중간선거 반등'에 사력 - 美국방부, 이란전 전사자 축소 은폐 논란…"최소 2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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