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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이 이란 전쟁을 주도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는 “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지시할 수 있겠나”라고 반문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미국에 무엇이 유익한지에 따라 스스로 결정을 내리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네타냐후, 기자회견
“전쟁, 생각보다 빨리 끝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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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
- 에르도안, 트럼프와 통화…"이란과 계속 대화해야" - “한미훈련 축소, 불가피했을 수도”…이란전에 美전력 과부하 - 호르무즈 통항 사실상 멈췄다…토요일 5척·일요일 0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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