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이 이란 전쟁을 주도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는 “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지시할 수 있겠나”라고 반문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미국에 무엇이 유익한지에 따라 스스로 결정을 내리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네타냐후, 기자회견
“전쟁, 생각보다 빨리 끝날 수 있어”
|
미국-이란 불안한 종전
- 이란, 美독립기념일에 하메네이 장례식…모즈타바 모습 드러낼까 - 8월21일까지 팔아야 하는데…이란산 원유 쌓인다 - 美·이란, 도하 회담 종료…호르무즈 통행 놓고 이견 여전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