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 이음멘토링’은 지난 2023년 관악구와 중앙대학교가 체결한 학·관 협력 협약을 바탕으로, 대학의 우수한 인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사업이다.
중앙대학교 교육봉사 동아리 ‘사랑터’와 국궁 동아리 ‘쏜살’이 지역 학생들의 멘토로 참여해 7월부터 8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재능기부 멘토링을 운영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학기 중 학업과 동아리 활동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아낌없이 재능을 나눠 준 중앙대학교 동아리 학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대학의 풍부한 교육 자원을 지역사회와 연계해 청소년들이 방과 후에도 건강하고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복지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관악구)
![[포토] ‘관악 이음멘토링’ 추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2700134.jpg)



![[단독 인터뷰①] ‘두 번째 한국 감독직 도전' 포옛 “한국만 원한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70003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