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가정 △장애인 △다자녀 가정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가정 △소득 하위 6분위 등이다.
대상 학생은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지원 대상 학교의 재학생으로 한정한다. 이달 16일까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국가장학금 사전신청을 반드시 완료해야 등록금 반값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금은 등록금 중 장학금 등을 제외한 나머지 본인 부담금의 50%이다. 학기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희망자는 신청서와 함께 관련 서류를 안산인재육성재단에 우편으로 내거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시는 지원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한 뒤 6월30일 지원금을 일괄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이 대학생의 경제 부담을 완화하고 미래를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