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클라우드 네트워킹 솔루션 기업 아리스타네트웍스(ANET)는 월가의 투자 의견 상향 소식에 힘입어 주가가 상승 마감했다.
7일(현지시간) 정규장에서 주가는 전일 대비 5.85% 상승한 133.6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배런스에 따르면 인공지능(AI) 하이퍼스케일러 관련 매출 급증 기대감에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장 내내 오름세를 유지했다.
로젠블랫증권은 이날 차세대 네트워킹 전략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아리스타에 대한 목표가를 18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마이크 제노베스 로젠블랫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로소프트(MSFT)와 메타(META) 내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면서 신규 대형 고객사를 확보해 아리스타가 2026년과 2027년 모두 40%에 가까운 매출 성장을 달성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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