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다각화(Diversification)’라는 전략 아래 판매 채널과 상품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한다. 다음 달엔 암보험 등 보장성 보험을 새롭게 선보인다.
은행 지점에서 벗어나 인터넷과 모바일 등을 통해 고객이 좀 더 쉽게 상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지난 2002년 10월 BNP파리바카디프와 신한은행이 합작해 설립했다.
한국 진출 10주년 맞아…"내달 암보험 등 선보일 것"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