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신민아는 대상을 시상하기 위해 홀로 무대에 올랐다. 신민아가 등장하자마자 객석에 앉은 이광수는 “와우”라며 소리를 질렀고 옆에 앉은 김우빈이 민망한듯 이를 말렸다. 그럼에도 이광수는 멈추지 않고 신민아를 환영했다. 이 모습을 본 신민아 마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신민아가 긴장한듯 멘트를 시작하자 김우빈은 그런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며 신혼부부의 달달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이날 대상은 ‘자백의 대가’, ‘은중과 상연’, ‘유미의 세포들3’에 출연한 김고은이 수상했다. 김고은은 “제가 작품을 하는 것이 한 번도 당연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며 “그래서 매 작품 절실하게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저라는 배우에게 계속해서 새로운 얼굴을 찾고 싶어지고 호기심이 들 수 있게 열심히 할 테니 더 많이 찾아주시고 기회를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민아 등장하자 이광수 환호…김우빈이 말려[청룡시리즈어워즈]](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0100302.jpg)

!["세탁기에 돌렸어요" 버즈4 프로, 50분 견디고 '멀쩡'[잇:써봐]](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0100262t.jpg)

!["버튼식 기어 만든 자는 당장 자수하라" [아車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010032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