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젠셀이 보유한 바이티어(ViTier™)플랫폼의 ‘VT-EBV-N’은 표준치료법이 없고 2년내 재발율이 75%에 달하는 희귀난치성 혈액암인 NK/T세포림프종을 적응증으로 하는 파이프라인이다. 지난 5월 임상2상에 대한 환자등록 완료 후 최근에는 NK/T세포림프종 환자 48명을 대상으로 투약까지 완료했다.
|
조건부 품목 허가가 완료되면 보령과 맺은 국내 판권계약을 통해 국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중장기적으로는 NK/T세포림프종 발생률이 높은 중국·일본 등 동아시아권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손현정 바이젠셀 ViTier™그룹 상무는 “연구자 주도 임상에서 VT-EBV-N은 NK/T세포림프종 환자 11명을 대상으로 전체 생존율 100%, 5년 무병 생존율 90%을 달성한 바 있다”며 “임상과 연구·개발을 순조롭게 진행시켜 상업화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환우분들에겐 좋은 치료 대안이 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싸이 사는 남산 집, 두 세대면 200억↑…19가구 초호화 단지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400071t.jpg)
![떡 한 알 6500원, 540팀 줄선 ‘한정선'…두 시간 기다린 맛 [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40004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