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국 대변인은 1일 춘추관에서 “해당 약품들은 시차 적응이 어려운 수행원을 대상으로 단기간 제한적으로 처방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
앞서 김한정 의원은 청와대가 지난 2013년 4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자낙스, 스틸녹스 등 마약류로 지정된 의약품 1110정을 구매했으며, 지금까지 836정을 소비했다고 밝혔다.
▶ 관련기사 ◀
☞ 표창원 "탄핵 반대 의원 명단 공개에 민경욱 고소, 부끄럽긴한가"
☞ 윤복희, 빨갱이 언급 논란에 "`얼마 받고 나온 사람` 취급한 그를 지칭한 것"
☞ 인류 최후의 항생제도 소용없는 슈퍼 박테리아, 한국인 3명 감염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매출 누락·가짜 영수증에 10억 토해낸 사연…“절세 아닌 범죄”[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4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