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증권뉴스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에이펙스인텍, 거래중단 2년여 늦게 공시…거래소 제재 예고
구독
홍석천 기자
I
2026.10.02 06:00:08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한국거래소는 조명기구 제조 기업 에이펙스인텍을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할 수 있다고 예고했다. 거래처와의 거래중단 사실을 뒤늦게 공시한 것이 사유다.
거래중단 사유는 2024년 9월 26일 발생했지만 회사는 지난달 18일 관련 내용을 공시했다. 당시 회사가 밝힌 거래중단 대상 매출은 174억1114만원으로 관련 연간 매출의 68.4%였다.
거래소의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 결정 시한은 오는 26일이다. 회사의 최근 1년간 불성실공시 누계벌점은 현재 0점이다. 지정 여부와 벌점 수준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에이펙스인텍
#
한국거래소
#
불성실공시법인
#
거래중단
주요 뉴스
DMZ 지뢰 엄정 조치 靑, 대미 투자엔 수익성 없으면 안 해
"수억 성과급, 누가 얼마 받나" 삼성전자, 성과급 기준 7일 베일 벗는다
‘직장인→양궁 국대' 박정윤, 해외서 “아이돌급 사수” 조명
피 철철 나는데 도망….9세 아이 친 '보라색 스쿠터'
김민석 수첩에 또 '한동훈'...韓 정치 좀 '좌아하게' 하라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