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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리츠칼튼 호텔에 입사해 객실판촉 팀장을 맡았으며 조선호텔에서는 기획홍보와 마케팅 및 식음기획 섹션장 등의 주요 요직을 거쳤다. 이후 2009년부터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세일즈&마케팅 부장과 부총지배인을 역임했다.
앰배서더 호텔그룹은 조 총지배인의 취임으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의 송연순 총지배인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지배인을 맞이하게 됐다.
호텔 측은 조 총지배인이 판촉부 출신다운 추진력과 업계내 20년 이상 경력을 갖춘 전문 경영인인 만큼 호텔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조 총지배인은 “국내 비즈니스 호텔 산업의 효시가 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강남을 한단계 업그레이드시켜 업계 선두주자 자리를 굳건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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