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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아페롤 스프리츠와 음식 페어링을 비롯해 포토존, 미니 풋볼게임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매주 금요일에는 박다미 아페롤 브랜드 앰버서더가 진행하는 아페롤 스프리츠 클래스가 열린다. 방문객이 직접 칵테일을 만들어보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에는 DJ 세션 오렌지 바이브도 진행된다. 캄파리코리아는 루프탑 공간을 활용해 음료와 음식,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아페롤 스프리츠 오렌지 하우스는 운영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 토요일에는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방문은 현장 접수 또는 캐치테이블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캄파리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오렌지 하우스는 무더운 여름, 이태원 루프탑에서 달콤쌉싸름한 아페롤 스프리츠의 풍미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방문객들이 페어링 푸드와 음악, 공간이 어우러진 곳에서 아페롤 스프리츠만의 밝고 경쾌한 브랜드 경험을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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