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1인가구 증가..여의도·영등포 오피스텔 임대수요 동반상승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최성근 기자I 2016.11.04 10:48:47
가족 구성원의 변화에 따라 1~2인 가구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중소형 아파트나 오피스텔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그중에서도 오피스텔은 출퇴근이 편리한 역세권에 주로 있는데다 안전시설과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특히 인기가 높다.

그래서 오피스텔은 공실의 염려가 적어 투자가들이 몰리고 있지만, 입지와 주변 시설을 잘 살펴보고, 배후수요와 미래가치도 잘 따져본 후 투자를 결정해야 한다. 투자의 안전성을 보장해 주는 이 같은 요건들만 잘 알아본다면 오피스텔 투자는 저금리 시대에 노후 대비를 위한 좋은 선택이 되어 줄 수 있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2가 328-11 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여의도 미르웰 한올림 2차 오피스텔’은 투자가들이 선호할 만한 조건들을 두루 가지고 있다. 지하 2층, 지상 15층 크기에 오피스텔 142실, 근린생활시설 등 1개동으로 지어질 계획이다.

전 세대가 복층형 오피스텔로 설계돼 있어 공간이 더 넓고 더 여유롭다. 필수 생활 가전(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전기 레인지)들이 풀옵션 빌트인으로 들어가 깔끔하다.

미르웰 한올림 2차는 무엇보다 입지적 가치가 매력적이다. 여의도와 영등포가 만나는 곳에 들어설 예정이라 양 도심의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다.

1호선 및 5호선과 연결되는 다수의 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인데다 주변으로는 쇼핑몰, 영화관, 병의원 등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생활 편의시설이 탄탄하다. 아울러 언론 및 금융기관 1천여 곳에 근무하는 약 30만 명에 달하는 근로자들이 배후수요로 있어 임대에 대한 걱정도 적은 곳이다.

개발 호재 때문에 앞으로 매매 시 프리미엄도 기대 가능하다. 영등포가 서울시의 2030 도시기본계획에 포함돼 있고 영등포 뉴타운, 신길 뉴타운의 재개발이 진행 중이다. 그뿐만 아니라 영등포 로터리 일대가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됐으며, 서울 최대 규모의 복합 쇼핑센터도 2020년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여의도와 안산을 30분 만에 연결하는 신안산선 착공도 목전에 있다.

분양 관계자는 “사무실이 많은 여의도와 영등포가 만나는 특급입지”라며 “타임스퀘어, 신시계백화점, 롯데백화점으로 이어지는 영등포의 거대 상권 바로 옆에 있어 위치적 조건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고 말했다.

여의도 오피스텔, 영등포 오피스텔 한 올림 2차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면 자세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