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이니스프리, 제주 곶자왈 보존 위해 1억원 기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진우 기자I 2016.12.29 10:04:31
[이데일리 김진우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숍 이니스프리는 남성 라인 ‘포레스트 포맨’의 올해 수익금 중 1억원을 제주 곶자왈 보존을 위해 곶자왈공유화재단에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니스프리는 지난 2012년부터 곶자왈공유화재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최근 5년간 포레스트 포맨 라인 수익금 총 4억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사유화된 곶자왈을 매입해 공유화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이니스프리는 지난 8월에는 제주 교래리 곶자왈 생태학습장 조성 후원에 동참하고, 400여 명의 제주도민이 참여한 곶자왈 숲속콘서트를 지원하는 등 곶자왈 가치 확산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안세홍 대표는 “한반도 최대 상록수림 지대인 곶자왈의 소중함을 알리고 보존하는데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니스프리는 제주의 소중한 자연 유산을 지켜나가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
☞ 신라인터넷免 유커 1위는 이니스프리 '그린티 시드 세럼'
☞ 이니스프리, 제주도 담은 남자 향수 3종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