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도드람B&F(27710)는 지난 5일 전북 정읍에 배합사료 공장을 준공, 시제품 생산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도드람B&F 관계자는 "양돈사료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충북 음성에 있는 공장만으로는 공급량을 맞출 수가 없어서 신공장을 건립했다"며 "운송거리 등 지역적 요소를 고려해 전라북도 정읍에 공장을 준공했다"고 말했다.
신공장 준공으로 도드람B&F는 올해 2002억원의 매출액과 100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1200억원의 매출액과 38억원의 순이익에 비해 각각 67%, 163% 증가한 수치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美서 난리 난, 던킨 1.4ℓ커피…양동이째 마신다[이 집! 지금, 이 맛]](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8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