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는 이번 IR에서 코넥스시장에 상장된 31개 기업이 참여해 기업별 그룹미팅, 현장 질의·응답 등을 통해 투자자에게 양질의 기업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업별 IR은 참여기업을 3개 세션으로 나눠 각 기업당 2회씩 진행된다. 각 세션 사이에는 전문가 강연이 마련됐다. 오건영 신한은행 부장이 경제전문가 강연을 맡았다. 김경민 한국IR협의회 연구위원은 인공지능·반도체산업의 업황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합동IR에 참여할 투자자는 오는 15~25일 한국IR협의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하면 된다. 코넥스기업에 관심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거래소는 “앞으로도 코넥스 기업의 IR활동을 다방면으로 지원하며 투자자들의 정보 수요 충족 및 코넥스시장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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